[11월의 편지 / 안광수]
힘들어도 우리 함께
의지하며 걸어가요
청춘의 태양
서쪽 하늘 넘어가고
풍광의 계절
추억으로 넘기고
찬 바람 부는 날
흔들리지 마시고
빗길에 미끄러져
잡아 줄 손 없는 시간
모질게 살아온 세월에
남은 마지막 잎새
우리 이젠 손잡고 가요
서로가 지팡이 되어주는
11월의 편지
당신께 보냅니다.
#안광수 #광수생각안광수 #책속의한줄
[11월의 편지 / 안광수]
힘들어도 우리 함께
의지하며 걸어가요
청춘의 태양
서쪽 하늘 넘어가고
풍광의 계절
추억으로 넘기고
찬 바람 부는 날
흔들리지 마시고
빗길에 미끄러져
잡아 줄 손 없는 시간
모질게 살아온 세월에
남은 마지막 잎새
우리 이젠 손잡고 가요
서로가 지팡이 되어주는
11월의 편지
당신께 보냅니다.
#안광수 #광수생각안광수 #책속의한줄